강단녹취| 제 목 : 나를 보내신 이 | 조회수 : 60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02-15 |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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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예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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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를 보내신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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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요7:2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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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6년 2월 1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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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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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
이길근 목사 |
1- 그리스도 안에
1. 영적 존재
▶ 우리 신학교에 장로님이 계시는데 진돗개를 기릅니다. 학생들이 없을 때 운동하라고 개를 풀어놓습니다. 그런데 이 진돗개가 고라니를 잡아서 왔습니다. 또 쥐도 잡습니다. 원래 진돗개가 사냥개라고 합니다. 제가 가끔 운동하러 산에 가면 고라니가 뛰어가는 것을 봅니다. 저는 그것을 보면서 따라갈 생각을 안 합니다. 잡는다고 한들 도구도 없어서 못 잡죠. 그런데 진돗개는 고라니를 따라갈 만큼 빠르고 도구도 없이 고라니를 물었겠죠. 그리고 자기 몸보다 더 큰 고라니를 끌고 산에서 내려온 겁니다. 쥐가 또 얼마나 빠릅니까? 그런데 그 쥐를 쫓아가서 잡는 겁니다. 대단하죠. 그런데 10년 넘게 학교에 진돗개가 있는데 한 번도 예배를 드린 적이 없습니다. 그냥 사냥 잘하는 뛰어난 개입니다. 인간은 존재 자체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영적 존재입니다. 요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하나님이 인간을 영적 존재로 만드셨습니다. 진돗개는 하나님이 진돗개로 만드셨습니다. 골1:16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하나님은 그렇게 지으셨습니다. 모든 생명의 궁극적 기원이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모든 것의 삶에 지침과 청사진과 기본 설계의 원천이다. 하나님은 생명을 지으실 때 그것에 맞는 성품과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하셨습니다. 그래서 개는 개로 살고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 닮은 영적 존재로 살아가는 겁니다. 그게 창조의 본질입니다.
2. 영적 세계
▶ 성경은 육신 적인 얘기도 많습니다. 세상적인 정신적인 세계도 많이 말씀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궁극적으로 영적 세계를 말합니다. 지금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도 영적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명상운동, 기 운동을 합니다. 뭔가 다른 세계가 있다는 겁니다. 다른 힘을 알게 된 겁니다. 육신 적이고 정신적인 세계만 있는 것이 아니고 영적 세계가 있다는 것을 체험하기 때문에 그것을 하는 겁니다. 영적 세계를 육신으로 체험하는 겁니다. 사실은 귀신 역사를 체험하고 있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실 때 함께 하기 위해서 부르시고 전도도 하며 귀신을 내쫓는 권능도 있게 함이라. 그랬습니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열두제자를 부르시고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권능을 주셨다.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셨다. 그래서 강한 자를 먼저 결박해야 그 집에 있는 것을 뺏어올 수 있다. 세상 임금은 반드시 심판받는다. 그래서 그 마귀와 자녀들을 위하여 영원한 지옥을 만드셨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다 영적 세계를 말하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에서 영적 세계를 모르면 그냥 윤리고 도덕으로 끝나는 겁니다.
3. 세계화
▶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불렀을 때 처음부터 너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이 복을 받을 것이다. 세계화를 말씀하셨습니다. 이삭, 야곱, 요셉에게도 동일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백성이 또 하나님을 놓치니까. 애굽에 노예가 되었습니다. 왜 하나님은 이 백성을 애굽에 노예로 가게 했을까요? 그게 세계화의 길입니다. 또 출애굽으로 해방되었습니다. 그런데 훗날 남 왕국은 앗수르에게 망하고 북 왕국은 바벨론에게 망해서 또 포로가 됩니다. 그게 세계화의 길입니다. 또 훗날 로마에 속국이 됩니다. 그게 세계화의 길입니다. 세계화를 놓치면 이렇게 되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아무 힘도 없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에게 가라. 만민에게 가라. 땅끝까지 가라. 뭘 얘기합니까? 세계화가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할 수 있냐? 오직 성령의 권능을 받으면 된다. 그러면 증인 된다. 그러니까. 성경은 처음부터 세계화를 말하고 있습니다. 우린 지금, 이 지역에 살고 있지만, 의식은 세계가 머릿속에 있어야 합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예수님의 제자들이 이해 못 했지만, 나중에 깨닫게 됩니다. 이것을 놓쳐서 유대인은 결국 망한 겁니다.
4. 그리스도 안에
▶ 복음을 가장 잘 깨달은 바울이 가장 쓴 말이 그리스도 안에서입니다. 멸망 받을 나는 십자가에서 죽었고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살고 계십니다. 이게 신앙생활입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우리 과거는 십자가와 함께 죽고 우린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있는 겁니다. 이게 축복의 근원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남한과 북한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남한 그러면 자유롭다. 부유하다. 그런데 북한 생각하면 뭔가 통제되고 가난하다. 이게 있습니다. 어디에 있는가? 우리가 훌륭하고 똑똑하고 잘났다. 이게 아니고 남한에 있기 때문에 자유를 누리고 부유함을 누리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북한에 있다면 통제 속에 가난 속에 있는 겁니다. 축복의 근원이 어디냐?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겁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이게 우리에게 은혜로 온 축복입니다.
2- 나를 보내신 이
1. 그 사람이 아니냐
▶ 예루살렘 사람 중에서 어떤 사람이 말하되 이는 그들이 죽이고자 하는 그 사람이 아니냐. 보라 드러나게 말하되 그들이 아무 말도 아니하는도다 당국자들은 이 사람을 참으로 그리스도인 줄 알았는가
2. 어디서 왔는지 아노라
▶ 그러나 우리는 이 사람이 어디서 왔는지 아노라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는 어디서 오시는지 아는 자가 없으리라 하는지라
3. 나를 보내신 이
▶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외쳐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니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되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라 하시니
4. 예수를 잡고자 하나
▶ 그들이 예수를 잡고자 하나 손을 대는 자가 없으니 이는 그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음이러라
3- 그의 때
1. 그리스도인 줄 알았는가
▶ 당국자들은 권한이 있고 힘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백성 중에 당국자를 향해서 빈정대는 말을 합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모략을 꾸민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예수가 사람 앞에서 성전에서 사람들에게 가르치고 있는데 당국자들은 뭐 하고 있냐? 막지도 않고 잡지도 않고 뭐 하고 있냐? 당국자를 향해서 우유부단한 사람들, 사람들 눈치만 보고 있고 그러면서 이 사람들이 저 당국자들이 이 사람을 그리스도인 줄 알고 있냐? 빈정대고 부추기고 있는 겁니다. 우리가 알고 있다. 저 예수는 목수의 아들이다. 예수 고향도 안다. 예수가 메시야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예수를 죽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당국자들에게 빨리 잡지 않고 죽이지 않고 무엇 하느냐? 이 말입니다. 마11:6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저와 여러분이 예수님을 알고 믿게 되었다. 이건 하나님의 은혜고 축복입니다. 예수님이 주되심은 성령을 통해서만 알 수 있는 겁니다. 고전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 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우리가 그리스도가 믿어진다는 것은 축복 중의 축복이고 은혜중의 은혜입니다.
2.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
▶ 이 사람들이 당국자들에게 예수를 우리가 알아. 그 당국자들을 조롱하고 빈정대고 부추기는 사람들이 우린 그리스도 오는 것을 믿어. 우리가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있어. 그리스도는 어디서 어떻게 오는지를 아는 자가 없다. 무슨 말입니까? 안다고 해놓고 또 모른다는 겁니다. 잘못된 믿음입니다. 예수님이 어떻게 오실지 성경은 수없이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은 목수 아들이잖아. 예수도 알고 예수의 형제들도 알아 예수에 대해서 육신 적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게 유대인의 실패입니다.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셨고 처녀의 몸을 통해서 오셨고 예수님은 우릴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서 오셨고 예수님은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기 위해서 오셨고 그 예수가 하나님에게서 오셨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이게 잘못된 믿음입니다. 인생 최대의 실패가 뭡니까?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는데 헛수고가 뭡니까? 예수 모르는 겁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는 그 예수. 그것을 모르면 헛수고입니다. 천하 인간에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는 그 예수. 그 예수 모르고 다른 것을 많이 알았다고 해서 되는 겁니까? 유대인들이 그렇게 잘 믿는다고 하고 율법도 잘 지킨다고 하는데 하나님 만나는 길되신 그리스도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시는 그리스도. 그 예수가 하나님이신데 그것을 모르는 겁니다. 인생 헛수고 신앙생활 헛수고 그게 유대인 얘기입니다.
3. 나를 보내셨음이라
▶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하나님께로 났고 하나님이 나를 세상에 보내셨다. 예수님은 하나님께로 오신 분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셨습니다. 멸망 가운데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독생자 예수로 말미암아 멸망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겁니다. 요4장에 보면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과 대화를 합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메시야 곧 그리스도가 오실 줄 믿습니다. 그 메시야가 오시면 우리에게 모든 것을 알려 주실 겁니다. 이때 예수님이 요4:26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 하시니라 내가 누구냐? 메시야다. 그래서 사마리아 여인이 동네에 쫓아가서 내가 메시야를 만났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예수를 만나고 정말 그리스도구나! 이게 요한복음 4장입니다. 요한복음 5장에는 예수님께서 유대인에게 말합니다. 너희가 성경을 열심히 연구하는데 그래서 구원을 얻으려고 하는데 이 성경이 내게 대하여 증언한다. 너희가 그렇게 율법을 연구하고 열심히 지키는데 그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는데 유대인은 그 예수만 빼고 있는 겁니다. 요8:42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나와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유대인이 하는 얘기입니다. 유대인은 그렇게 열심히 믿는다고 하는데 딱 핵심인 예수 그리스도만 없는 겁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셨습니다. 그 말씀이 육신이 되셨습니다. 그 육신이 되신 그분이 그리스도입니다. 우린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구원받게 되는 겁니다. 유대인은 이것만 모르는 겁니다.
4. 그의 때
▶ 이제 예수님께서 자기를 나타내지 않으려고 하시다가 예루살렘에서 때가 돼서 성전에서 가르치셨습니다. 그런데 아직 그들이 못 잡습니다. 그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다. 그럼 그의 때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의 때는 어떤 때입니까? 예수님이 세상 죄를 해결하기 위해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영광 가운데 승천하신 그때를 의미합니다. 세상에는 많은 일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때가 아니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있습니다. 성경에도 눈에 보이는 하나님의 역사가 있고 눈에 안 보이는 하나님의 역사가 있습니다. 베드로가 그리스도를 말하니까.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사람이 일어나는 눈에 보이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귀신이 떠나가고 중풍 병자가 일어나고 점치던 종이 살아나고 우상 숭배하던 사람이 우상을 다 버리고 돌아오는 눈에 보이는 엄청난 일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눈에 안 보이는 역사도 말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마가다락방교회가 엄청난 환란과 핍박 가운데 있는데 스데반 집사님도 죽고 하는 일이 일어나는데 하나님은 눈에 안 보이게 안디옥교회를 준비하셔서 세계화를 시키십니다. 바울이 아시아에 복음 전하러 가는데 길이 막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마개도냐에 엄청난 전도의 문을 예비하시고 아시아로 가는 길을 막은 겁니다. 이건 눈에 안 보입니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바울이 실패했구나! 생각합니다. 그런데 더 큰 문을 눈에 안 보이게 역사하셨습니다. 에베소 지방에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엄청난 소동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로마로 갑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일을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성경대로 처녀의 몸을 통해서 오셨고 성경대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고 성경대로 부활하셨고 성경대로 다시 오실 겁니다. 이게 그 시대에는 눈에 안 보이는 겁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시간표 따라 때에 따라서 다 이루어졌습니다. 저는 오늘 찬송가 546장을 선택했습니다. 영원하신 말씀 위에 굳게 서리. 우리가 정말 붙잡아야 할 것은 영원하신 말씀입니다. 붙잡는 것은 뭘까요? 히4: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우린 죄와 허물로 죽었던 자들입니다. 우린 세상 풍습을 따라서 공중 권세 잡은 자를 따라서 살았던 사람입니다. 우린 열심히 산다고 살았지만,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습니다. 그런데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릴 사랑하신 그 큰 사랑으로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릴 그리스도와 함께 살려주셨습니다. 우리 미래는 어떻게 됩니까?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앉게 됩니다. 우린 이 은혜의 보좌 앞에 날마다 나가야 합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 축복의 근원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겁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독생자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의 보좌 속으로 날마다 들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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