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녹취| 제 목 : 나를 보내신 이 | 조회수 : 5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04-19 |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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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예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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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를 보내신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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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요8:2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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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6년 4월 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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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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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
이길근 목사 |
1- 한 사람부터
1. 영적 흐름
▶ 출20장에 보면 우상숭배 하는 사람은 삼사대까지 후대가 저조를 받는다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출20:6절에 보면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그렇다면 부모의 영적인 흐름이 후대에 간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제사를 끊고 우상을 끊는 것은 나와 후대에 저주가 끊어지는 겁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영혼을 살리는 전도자의 흐름 속에 있다면 나와 후대에 가장 축복 된 영적인 흐름을 물려주는 겁니다. 우린 이 땅에서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영적 흐름 속에 있어야 하고 영적 흐름이 후대에 전달되고 이 일에 헌신해야 합니다.
2. 나를 바꾸라
▶ 마28:17에 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뵈옵고 경배하는 사람이 있는데 아직도 의심하는 분도 있더라.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의심하는 사람, 주님을 경배하는 사람, 그렇다면 주님은 우리가 바뀌기를 원하십니다. 의심하지 말고 주님을 경배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경배한다는 말은 엎드린다는 말입니다. 누가 엎드릴까요? 예수님이 그리스도구나! 예수님이 하나님이시구나! 예수님이 주인이시구나! 예수님이 왕이시구나! 그럼 경배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분께 엎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주님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주님의 약속은 말씀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나를 바꿔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가장 복된 겁니다. 이번 주에 세계선교대회를 합니다. 선교대회를 준비하는 목사님들이 준비하면서 그런 얘기를 합니다. 지금 몇 개 나라가 전쟁을 합니다. 그래서 항공료가 많이 올랐습니다. 경제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이번 선교대회에 선교사님들이 1300명이 옵니다. 올해로 선교대회가 29차인데 최대로 선교사님이 오시는 겁니다. 어떻게 이 일이 가능하겠습니까? 그만큼 교회들이 헌금에 동참하니까. 항공료를 부담하고 체류하는 것도 부담을 하는 거죠. 이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지 어떻게 이렇게 하냐! 요11:4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 우린 환경이 어려우면 위축이 됩니다. 또 사람들이 이런저런 말을 하면 상처 되고 낙심이 됩니다. 연약하니까요. 그래서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내 영적 상태를 바꿔야 이게 나를 넘어서는 겁니다. 우린 환경 앞에 사람들 말 앞에 흔들릴 수밖에 없는 연약한 자들입니다. 그런데 정말 하나님께 집중하는 예배, 집중하는 기도, 집중하는 찬양하는 상태가 되면 우린 불필요한 생각, 말이 없어집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온전히 하나님을 바라보는 중에 여러 가지가 해결되고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확인하고 체험하면 나도 모르게 믿음이 성장합니다. 이런 은혜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3. 영이 살아야
▶ 그래서 사람이 우리 영이 살아야 합니다. 불신앙하고 불평하고 불만이 가득하고 불안하면 내 영에 힘을 빼는 겁니다. 요3서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우리 영혼이 잘되면 영이 살아나면 영이 힘을 얻으면. 우리가 영이 살아나고 영이 힘을 얻으면 영이 소망을 가지게 되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가 말을 할 때도 생각할 때도 책을 읽을 때도 힘을 얻으면 복된 겁니다. 그래서 말 한마디도 할 수 있다면 사람을 격려하고 위로하고 힘을 주고 소망을 주고 사람을 기쁘게 하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내 영이 살고 주변 사람의 영이 삽니다. 그래서 살아가면서 나도 모르게 실수할 수 있죠. 그러나 우리 중심은 관심은 어떻게 내 영을 살리고 어떻게 내 주변 사람 영을 살릴까? 영혼이 잘됨같이 이런 은혜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4. 한 사람부터
▶ 우리 센터에 이가현 선생님과 목사님들과 같이 식사를 했습니다. 집중할 때 영상을 하나 봤는데 제가 그 얘기를 했습니다. 킴볼이라는 주일학교 교사가 있었는데 그분이 전도하다가 구두 수선공인 아이한테 복음을 전했다. 그런데 구두 수선공은 너무 가난해서 초등학교도 졸업 못 한 사람이다. 그런데 선생님한테 복음을 받은 이 아이가 자라서 백만 명을 하나님 앞에 인도한 사람이다. 그 사람이 디엘 무디다. 사람이 볼 때는 초등학교도 졸업 못 하고 구두 수선공이나 하고 있는데 그런 인물이 되리라 누가 생각했겠냐! 킴볼이라는 주일학교 교사가 한 아이한테 복음을 전한 것뿐인데 그 아이가 자라서 하나님께 이렇게 쓰임 받았다. 그래서 무디의 영향을 받은 많은 선교사가 전 세계로 나갔습니다. 한국에 초기 선교사 절반이 무디의 영향을 받은 분들입니다. 이게 보통 일이냐. 한 사람을 통해서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홍천에 가면 백학 마을이 있습니다. 백성학 장로님인데 그분이 전쟁고아입니다. 고아니까. 먹고 살길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돌아다니다가 홍천에 있는 미군 부대에 구두닦이를 한 겁니다. 그런데 얘가 잘못해서 화상을 입은 겁니다. 그런데 한 미군 병사가 미군 부대에 있는 병원에 데리고 가서 치료해 준 겁니다. 감사하죠. 그리고 미군은 미국으로 갔습니다. 아이는 모자점에 가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모자점을 만들고 모자 공장을 세우고 그래서 그때 당시 한국에 모자 공장과 미국과 코스타리카 등에 모자 공장을 몇 개를 세웠습니다. 그 당시에 세계 최고 모자 공장을 한 사람입니다. 그분이 홍천에 백학 마을을 세운 겁니다. 전쟁고아를 살렸는데 그 사람이 성장해서 큰 기업을 하게 되고 장로님이 되어 훌륭한 일을 하리라 생각했겠냐! 이분이 성공하고 보니까. 자신을 살려준 사람이 생각날 것 아닙니까? 그래서 미국에 갈 때마다 그 사람을 찾기 위해서 광고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못 찾다가 나중에 찾은 겁니다. 제대하고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다가 은퇴해서 시골에서 사는 겁니다. 그분이 하나님 나라 갈 때까지 모든 것을 책임졌습니다. 한 사람. 우리가 볼 때 한 사람이 대단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한 사람을 하나님이 어떻게 축복하고 쓰실지 우린 알 수 없습니다. 다메섹에 아나니아 라는 사람이 다메섹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거기에 핍박 자 바울이 예수 믿는 사람을 잡기 위해서 갔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하나님께서 바울을 꺾으시고 아나니아에게 붙여주셨습니다. 그 핍박 자가 변해서 세계 복음화를 하리라 누가 생각했겠습니까? 아나니아 한 사람 때문에. 전도 운동은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기도하는 한 사람부터. 그 사람들이 팀이 되고. 이 팀이 결국 전도 팀이 돼서 시작된 것이 전도 운동입니다. 한 사람이 은혜받으면 가까운 사람에게 전달합니다. 한 사람이 기도해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런 생각으로 캠프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도록 기도하고 내 주변 사람 중에 혹시 복음 받을 사람 있는가? 관심을 가지고 인도받는 겁니다.
2- 나를 보내신 이
1. 내가 누구냐
▶ 그들이 말하되 네가 누구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여 온 자니라
2. 나를 보내신 이
▶ 내가 너희에게 대하여 말하고 판단할 것이 많으나 나를 보내신 이가 참되시매 내가 그에게 들은 그것을 세상에 말하노라 하시되. 그들은 아버지를 가리켜 말씀하신 줄을 깨닫지 못하더라
3. 인자를 든 후
▶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인 줄을 알고 또 내가 스스로 아무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4. 나와 함께 하시도다
▶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이 말씀을 하시매 많은 사람이 믿더라
3- 가르치신 대로
1. 처음부터
▶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내가 그인 줄. 내가 그리스도다. 내가 메시야다. 그것을 믿지 않으면 죄 가운데 죽는다.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이 말을 못 알아듣고 네가 누구야. 그러는 겁니다. 세상에 답답한 겁니다. 예수님이 실컷 얘기했는데 네가 누구야. 동문서답입니다. 히1:1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히1:2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그 예수가 누구냐? 처음부터 지금까지 모든 예언자를 통해서 성경에 모든 말씀의 성취자 그리스도다. 유대인이 이것을 모르고 네가 누구야. 그러는 겁니다.
2. 세상에 말하노라
▶ 예수님이 그들에게 말합니다. 너희에 대하여 말하고 판단할 것이 많다. 예수님이 얼마나 할 말이 많고 판단할 것이 많겠습니까? 그러나 나를 보내신 이가 참되심에 내가 그에게 들은 그것을 세상에 말한다. 예수님은 사람을 말하고 판단하지 않고. 할 말이 얼마나 많고 답답한 것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러나 나는 말하지 않고 판단하지 않고 참되신 하나님의 말씀만 세상에 말한다. 얼마나 유대인이 말이 많습니까? 얼마나 유대인이 남을 판단합니까? 옳고 그름. 판단하는 일에 남을 말하는 일에는 열심을 다 합니다. 왜 그럴까요? 자기들이 옳다는 겁니다. 예수님은 우리에 대해서 말하지 않고 판단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예수님을 우릴 판단하려고 온 것이 아니고 우릴 구원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우릴 판단하기 위해서가 아닌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요3: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그런데 요3:18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예수님이 죄인 된 우릴 정죄하고 판단하기 위해서 오신 것이 아니고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구원하기 위해서. 막2:17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하게 하려 함이라.
3. 내가 그인 줄 알고
▶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인 줄을 알고. 무슨 말입니까? 십자가에 죽은 후에 알게 된다. 유대인들은 가장 축복 된 자리에서 가장 저주를 택한 불행한 사람입니다. 그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도 듣지 못하고 그 예수의 말씀을 들어도 믿지 못하고.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이 깨달아지고 믿어진다. 이게 축복 중의 축복입니다. 우리가 어느 날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이 그리스도구나! 알게 된 겁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하나님께서 우릴 택하셨구나! 우릴 부르셨구나! 구원하셨구나! 그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는구나! 인도하시는구나! 하나님 나라를 보장하셨구나! 이때 우리 마음 깊은 곳에서 진정한 감사가 나옵니다. 우린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체험하고 사는 것. 이게 복된 겁니다. 우리가 받는 은혜를 가장 잘 표현하는 것이 뭡니까? 하나님 앞에 예배하는 겁니다. 예배는 나를 하나님께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이 은혜를 받지 못하고 알지 못한 사람에게 우리에게 임한 하나님의 은혜. 그리스도를 통해서 온 하나님의 은혜를 말하는 것을 전도라고 합니다. 하나님 보실 때는 정말 복된 겁니다. 우리의 입이 복되고 발이 복되고 손이 복된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전달하는 도구로 내가 쓰임 받는 겁니다. 그게 복음 전도입니다.
4. 가르치신 대로
▶ 예수님께서 유대인에게 얘기합니다. 스스로 하지 않았다.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 전했다. 가르치신 대로. 인간의 문제가 어디서 왔습니까? 창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다 먹어도 되는데 딱 하나. 하나님이라는 증거. 하나님을 인정하는 증거.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는 먹지 말라. 반드시 죽는다. 그런데 그것을 버립니다. 예수님은 철두철미하게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 했습니다. 요15:15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들은 것. 들은 내용은 요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알게 하신 겁니다. 요14:31 오직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아버지께서 명하신 대로 행하는 것을 세상이 알게 하려 함이로라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하시니라 성경을 보면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사람의 공통점이 하나님이 시키신 대로. 하나님이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라고 했습니다. 너와 네 가족과 후손을 위해서 방주를 만들라. 그리고 노아 마음대로 방주를 만들었습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이 시킨 대로. 방주 크기도. 그래서 창6:22 노아가 그와 같이 하여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방주를 만들 때 노아가 자기 생각대로 만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그대로 만들었습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성막을 만듭니다. 하나님이 성막을 어떻게 만들라고 구체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또 성막에서 일할 제사장의 옷을 어떻게 만들라고 전부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출39에 모세가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제사장 옷을 만듭니다. 흉 패도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만듭니다. 출39:2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더라 모세 마음대로 한 것이 아닙니다. 이게 신앙생활입니다. 예수 믿고도 내 마음대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복음 성가 중에 주님 말씀하시면 내가 나아가리라. 주님 뜻이 아니면 내가 멈춰서리라. 내 주장 내 생각 내 방법대로 사는 것이 아니고 주님의 말씀 따라 주님이 시키는 대로 살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찬송가 447장을 선택했습니다. 나 주를 인도하면 안심하리라. 그 크신 은혜 속에서 인도하소서. 주 넓은 사랑으로 늘 인도하소서. 인도받는 축복. 말씀 정리합니다. 한 사람부터 하나님은 시작하십니다. 우리가 그 한 사람 속에 임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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